팬콧(pancoat)이 요즘 뜬다면서?

어린 학생들 사이에서 팬콧이 인기가 좋더군요

제가 아는 중학생 아이가 생일인지라 선물로 구입을 했더랬죠

hmall pancoat 에서 구입을 하니 요런 녀석을 보내줬습니다.

팔꿈치 캐릭터 봉제도 불량이었다지요 ㅡㅡ;

바로 교환신청을 하였으나 hmall 상담원의 터무니 없는 실수로 교환이 반품접수로 바뀌어 열폭하고(생일에 맞춰 물건 줘야했기 때문에 시간이 중요했음)

이번엔 lotte.com 에서 주문을 해봤습니다.

lotte.com의 pancoat에선 요런 녀석을 보냈더랬죠


팔꿈치 부분인데 사진처럼 구멍이 쑝 나서 아주 이쁩니다~ ㅡㅡ;; 이런 거지같은 팬콧같으니...

한두푼 아껴볼라고 오프라인 매장이 아닌 온라인 쇼핑몰에서 산 것인데

오프라인이라고 다 깔끔한 것도 아니었습니다.

직접 매장에서도 옷을 본 적 있는데 팔꿈치 캐릭터 봉제 불량인 것이(특히 눈과 눈 사이부분)

간간히 눈에 띄더라는 것이죠.


꼼꼼히 살피고 입으시길....택 떼버리면 얄짤없이 교환/환불 안되지 않겠습니까?




제이에스티나 커플링 a/s 후기 (2)

나중에 이니셜 새길려면 또 따로 시간이 들어가니 a/s 맡기면서 이니셜까지 주문하였고 기다리다 기다리다 드디어 반지를 받았다.

이젠 반지 깨끗하니 이쁘겠지라면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택배상자를 열었다.

그러나....정말 뜨악!!!!

정말 내 눈을 의심하게 만들었다...(클릭하면 사진 크게 볼 수 있습니다)

사진을 보면 가운데 왕관 좌우로 굵직한 스크래치가 있고(빨간 화살표)
좌우대칭이 맞지 않고 원이 찌그러져서 있었다(파란 화살표)

여긴 물건 검수도 안하나 싶은 것이 신뢰도 0%로 훅 떨어지는 순간이었음.
기껏 2주에 가까운 시간을 기다리며 받은 반지가 이모양이라니...




차라리 동네 금은방이 더 낫겠다 싶었다.

사진에서야 빛반사도 있고 해서 티가 덜 나지만 직접 보면 정말 가관이다 ㅡㅡ;;

결론적으로는 다시 a/s를 맡겼고

기념일은 제이에스티나 고객상담원의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날아가버렸으며

또 다시 10일 가량의 인고의 기다림 끝에애 제대로 된 반지를 받을 수 있었다.

이것봐바..되잖아! 할 수 있잖아! 왜 처음부터 이렇게 못하냐고? ㅡㅡ;;

반지 사서 일주일 채 못 끼고 총 1달 반-2달 정도의 a/s 기간을 보낸 뒤에야 내 손에 반지가 올라왔다.

정말 대단하다는 말 밖에   >..<

제이에스티나 커플링 a/s 후기

제이에스티나에서 커플링을 구매하고 사이즈조절을 위해
현대백화점 1층 매장을 찾았다.

제품 수령 후 시착 몇 번 후 바로 A/S를 맡겼기 때문에 제품상태는 새제품 그대로였음에도 불구하고
사진처럼 잔기스와 스크래치를 엄청 내버려서 무척 속상하다는 ㅡㅡ;;

특히나 착용시 기스가 잘 나는 부분이면 쓰면 어차피 그럴것이라고 위로라도 되겠지만
옆면에 난 기스는 평소 착용시에 기스가 잘 생기는 부분도 아니라서 더더욱 화가 난다.

컴플레인 걸었는데 어떤 반응이 올런지 궁금하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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